하하~ 여긴 내가 사는 곳이 아니라 내친구가 사는 알버타~!
정말 엄청나게 눈이 왔는데
온타리오도 이정도는 아니지만 스노우스톰때는 이 반정도는 각오해야됨..ㅠ
온타리오도 이정도는 아니지만 스노우스톰때는 이 반정도는 각오해야됨..ㅠ
할리팩스는 아틀란틱덕분에 온난한 편이지만
2012년 겨울엔 무릎까지 쌓인 눈을 뚫고 출근한 기억이... ...
2012년 겨울엔 무릎까지 쌓인 눈을 뚫고 출근한 기억이... ...
그때는 오로지 사명감으로 목숨걸고 운전했지만
지금 다시 하라면.. 글쎄요.. 하는 거 봐서~~~~
지금 다시 하라면.. 글쎄요.. 하는 거 봐서~~~~
첨 집보러 온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었던 사슴 가족~~~~
크리스마스때는 마치 산타 헬퍼들처럼
떼를 지어 줄서서 나타났다는데 아쉽게도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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